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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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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이스포츠체육센터 근무하시는 모든분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백미경
등록일
17-01-07 10:52
조회수
1670
저는 김해에 스포츠센터가 생기면서 지금까지 수영을 해오는 회원중에 한명입니다.

집과 가까운 해동이센터가 생기면서 중간에 옮겨 여기로 오게 되었답니다.

친구와 또 친한언니랑도 해동이로 옮기기전까지 쭈욱 수영을 다른곳을 이용하고 있었답니다.

근데 3명 비슷한 시기에 병원신세를 지게 되었답니다. 몇달 쉬게되면서 회복차 오전엔 등산으로, 그렇게 내려오면 해동이서 자유수영을 당분간 해보자며 열심히 다녔답니다. 그것이 인연이되어 자유수영보단 그냥 회원으로 등록해서 꾸준히 이쪽에서 다녀보자며 등록을 하게 되었던게 지금까지 다니게된 동기여부가 되었네요.

다니다보니 내가 그전에 다녔던곳과 비교가 되었던게 먼저 눈에 띄더군요.

그건 바로 환경관리가 넘 깨끗하단 점이었답니다.

나도 여자다 보니 청결이 우선이 되더라구요.. 탈의실이랑 샤워실에 들어서면 항상 열심히 구석구석 넘 깨끗하게 관리한다는게 눈에 띄며 서로 감단사를 자아냈답니다. 어디한곳 빈틈이 없이 한다고 해야하나 할 정도였지요. 그것이 지금까지도 변한없이 열심히라는것이지요..

그리고 해동이에 들어서면 먼저 보게되는 카운터에 직원분들 또한 일을 보고 계시다가도 회원분들이 오면 일어서서 웃으며 인사를 "안녕하세요"라며

맞아주시면 역쉬 회원으로서 대우를 받는다고 해야 표현이 맞을런지 기분좋게 수업을 받게 된답니다.

그렇게 다니게 된게 지금은 저희 신랑도 해동이로 헬스로 옮기게 되었고, 저희 두 조카, 여동생 또한 온 가족이 해동이 회원으로 등록하여 열심히 다니고

있답니다. 조카도 유치부부터 시작한게 벌써 초등학생들이 되었구요. 조카들도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무섭기보단, 태론 이모처럼 삼촌처럼 느껴지며

재밋게 수업을 하여 지금은 언제 저렇게 배웠나 할 정도로 지금은 수준급이랍니다. 정말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가 다니면서 그동안의 선생님들도 많이 바뀌기는 했읍니다만, 선생님들 또한 열심히, 열정으로 각각 수업에 임해주시니, 그 또한 칭찬을 아

니할수가 없답니다. 지금 사무실 팀장님 또한 여는 귄위적인 직위를 막론하고, 해동이의 이곳저곳을 직접손보시고 직원분들과 같이 어우러져 환경정비를 하시는걸 보면 보는 이로 하여금 이렇게 칭찬을 아니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이로 인하여 진적에 이런 게시판에 글을 올려볼려고 한게 2017년도에야 올리게 되네요..

새해신년 또 이렇게 해동이서 모든 회원들이 무탈하게 건강하게 운동하게 되길 기원하며 두서없는 글일런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올려봅니다.

새해에도 우리 해동이체육센터 "퐈이팅" ????????????